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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독감.폐렴의 차이점과 예방법
제목 감기.독감.폐렴의 차이점과 예방법
작성자 「미풍몰」 (ip:)
  • 작성일 2013-11-13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523
  • 평점 0점

 

요즘 갑자기 추워지고 10%이상의 큰 일교차를 보이는 때라 신체의 균형이 깨지고 달라진 외부환경에 적응하느라 우리 몸이 많이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이럴경우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코와 기관지 안의 끈끈한 접막은 외부 먼지나 바이러스를 막는 차단막 역할을 하는데, 공기가 건조해지면 이 점막이 마르면서 저항력이 떨어진다.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 독감 등 각종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데 ,

예방법은 누구나 다 아는 것으로 - 운동과 충분한 수면, 균형잡힌 식사 , 손발청결,  물 많이 마시기

 

 

<감기, 독감, 폐렴의 차이점>

 구분

 감기  독감  폐렴

 원인

 아데노바이러스 등 200여가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균주에 따라 세균성, 바이러서성,

 진균성 폐렴유발

 증상  미열, 기침, 콧몰 등  38도 이상의 고열과 오한, 두통,근육통

 심한 기침, 가슴 통증, 누런 가래,

 고열이 일주일 이상 지속

 치료방법  해열제 투여나 휴식 후 자연 치유  항바이러스 제제 투여  항생제 투여
 예방약  없음. 개인 위생 관리, 면역력 강화 필요  인플루엔자 백신, 항바이러스제  폐렴구균 백신(폐렴구균에 한함)

 

 

아직도 독감을 독한 감기로 아는 사람이 많다.

독감은 지독한 감기가 아니라 '인풀루엔자'라는 특정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되는 질병이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아도 일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감기나 폐렴을 예방할 수 없는 이유다. 따라서 독감 예방 접종과 폐렴의 주된 원인이 되는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구균 예방 접종은 별도로 맞아야 한다. 독감 백신은 해마다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다르기 때문에 매해 접종해야한다. 폐렴구균 예방 접종은 5년마다 한다.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65세 이상은 5년마다 한 번씩 반드시 맞는 것이 바람직하며, 수험생이나 과도한 업무로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도 예방 접종이 필요하다.

독감이 폐렴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많다.

독감은 보통 3~5일정도 앓다가 1~2주면 완쾌한다. 하지만 독감이 심해지면 2차 세균 감염으로 인해 세균성 폐렴으로 발전해 심한 고열.호흡곤란.누런가래 등의 폐렴 증세가 나타난다.

면역력이 떨어진 노인은 독감과 폐렴에 취약하고, 치사율도 높기 때문에 반드시 예방접종을 맞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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